한동안 이곳을 접어두었는데 어제 방문자가 둘이나 있다.
모르는 새에 참 드문 댓글도 달렸는데 이제야 답글하고.
블로그가 있으면 방문해서 제대로 인사하려고 했는데
로그인을 하지 않으셔서 갈 수가 없더라고요. 토모야님.
제가 좋아하는 글자의 조합이어서 이름이 예쁘다, 라고 생각했는데.
최근 날적이처럼 http://ryoungs7895.tistory.com/ 에
일기를 쓰고 있으니
저란 사람의 혼잣말이라도 괜찮으시다면 와주어요.
그런데 이곳이 마음이 더 편하기도 하고.
변덕스러워라, 나란 사람.
Urban Romantic City - "Laundry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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